처음 써보는 딜도 후기 ~ 좀 미숙해도 양해 부탁해요 편의상 반말로...
리뷰 할 딜도는 크툴루 + 수정란 6개 세트
사이즈 M / 장미색 / 경도는 단일 경도 / 수정란 6개

이걸 맨 처음 보고 디자인이 너무 폭력적이라 기억에 오래 남는 딜도 이 제품 덕분에 촉수 딜도들에 관심이 생겨 이번 노토 광군제 때 알라도 구매 함 ( 이걸 처음 보고 신기해서 그림도 그렸던 )
그리고 이 제품을 구매 할 때 참고 할 점이 위 제품을 구매하면 밑의 사진처럼 수정란 색이 알록달록 하게 옴 다른 구성으로 색이나 모형을 지정 하고 싶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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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사진 및 구성품 사진
일반적인 노토 구성품을 포함하고 있고


이렇게 옴 개봉 후 느낀 점 사실 위 판매 사진처럼 저런 느낌을 원했는데 너무 붉게 나와서 조금 아쉬웠음
하지만 디자인이 너무 만족스럽고 계속 보면 뭔가 애널 내부 같은 느낌이라 만족
딜도 내부 사진

사기 전에 내부도 외부처럼 조형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던... 아마도 수정란의 수월한 삽입 및 내구성을 위해 이렇게 만든 것 같은 느낌
-사용기-
우선 삽입할 때 확장이 안되어 있으면 아주 힘듬 노토 실리콘 특성 상 엄청 부드러워서 어느 정도의 확장은 필수인 제품 그래서 처음엔 넣지도 못 함
하지만 이 녀석은 구멍이 있기 때문에 못 넣어도 오나홀로도 사용 가능한 녀석 워낙 조형이 특이해서 나처럼 딜도 조형에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아주 만족 할 제품 그리고 이 딜도를 사용할 때는 삽입 할 때를 제외 하고 액룹 보다는 노토 젤처럼 백색이나 정액 젤이 아주 만족스러움
산란플은 처음 해봤는데 엄청 독특함 배변반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 할 듯 챈에 산란 젤라틴 방법 따라 한번은 젤라틴으로 해봤는데 아무래도 젤라틴은 온도가 올라가면 녹기 시작하기 때문에 처음 넣을 땐 차갑고 나중에 넣을 땐 잘 뭉개져서 조금 아쉬웠음 그래서 같이 오는 알로만 사용 하는 중
-총평-
진짜 내가 가진 딜도중 가진 것 만으로 만족하는 제품 중 하나 여서 너무 좋음 젤 바르고 만지는 것 만으로 소리와 보는 맛이 있음 산란플 혹은 딜도 모으는 것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 함
마지막으로 사진 몇 장과 그렸던 그림 투척 하고 글 마무리





